대사들이 김수현을 연상케 하네요
철학적이고 문학적이고 깊이있고 인간적이고 코믹하고
오늘 마지막회
형의 우는 모습과 박경세의 우는 모습(사무실에서 노트북 치면서)
특히 가슴 찡했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5 08:25
대사들이 김수현을 연상케 하네요
철학적이고 문학적이고 깊이있고 인간적이고 코믹하고
오늘 마지막회
형의 우는 모습과 박경세의 우는 모습(사무실에서 노트북 치면서)
특히 가슴 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