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일베들과 기업 대표란 사람이 십수년 간 온갖 방식으로 희생자들 조롱할 때 , 그만 해라 선 넘지 마라 역풍 맞는다 단 한 마디 안 한 인사들이 나도나도 요 며칠 사이 일에 너무하네 어쩌네 한 마디씩 거드는 거 보면 역시 저렇구나. 어떻게 이렇게도 뻔뻔한가 하는 생각만 듭니다. 

우린 스벅에 뭘 바라는 게 아니에요.

이젠 정말로 거기에 바라는 게 없어서 안 가겠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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