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수 없죠...

태어나보니

나이 많은 부모, 못배운 부모, 가난한 부모 

제가 기억하는 첫 가정환경의 기억입니다

늘 친척들 사이에서 주눅들어 있었고

내가 나이든 엄마아빠를 도와줘야한다는 

뭔가모를 압박과 시선들 속에서 자랐습니다

착하고 바르고 공부잘하는 딸이었어요

그리고 부모에게 기댈수 없어 늘 스스로 모든걸 챙겼어야했던 나...

유일한 복 남편복 하나만 있네요 

그나마 다행인거겠죠? 

오늘밤 눈물나고 슬프네요 기댈 부모가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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