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쪽 폐해는 알고 있습니다.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그저 이상에만 취해서
수 많은 아이들을 볼모로 잡은 진보는 그래서 싫고요
그러다고 보수가 대안이냐
거기도 끔찍합니다.
아무런 비전도 없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고에 불과한 늙은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이 둘 말고 다른 대안은 진정 없나요?
만약 안 찍으면 어떻게 되나요?
인물이 이렇게도 없다는 건지 답답합니다.
시장도 그래요.
광화문 시원하게 뚫린 광장에다 무슨 이상한 콘크리트나 갖다 쳐박아 놓는 인간은 절대
절대 뽑지 않을 거지만
그렇다고 다른 당 주자도 냄새 나고
아 여기도 고민 저기도 고민
제 주변엔 다 모르겠다 식이네요.
만약 이러면 혹시 어부지리로 승자가 되는 이가 혹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