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24.03.01 방송분
kbs 전격시사 26.05.21 방송분
원본영상 다 있으니 확인요망
https://youtube.com/shorts/XIlYu5Gl28E?si=xOLoM1cg2XA5ChmG
[조국 전 장관] "제가 민정수석 있을 때 코미디 같은 얘기인데, 윤석열 총장이 청와대에 있는 사람 몇몇 사람에게 '조국 수석을 한국의 케네디로 만들어야겠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 되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막 한 겁니다."
[조국 전 장관] "검찰 인사권과 관련해서 제가 이제 병목을 딱 쥐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에게 호의적 메시지를 보낼라고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최욱 (진행자)] "아니면 총장은 인사검증 한 번 더 할 거 아닙니까?"
[조국 전 장관] "제가 하죠." <---- 모지리인가 ????
그래서 윤석열 키워 준거냐???
https://www.youtube.com/shorts/XsJY2XCL7b4
박균택 인터뷰
제가 본부 검찰국장을 할 때 조국 민정수석에게 '검찰의 본질은 특별수사 기능, 직접수사 기능을 최대한으로 축소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수 기능을 줄이고 형사부의 인권 옹호 기능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거꾸로 갔습니다.
오히려 인권 옹호 기능은 줄이고 직접수사 기능은 키워주고 조직까지 키워줬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을 위한 인사권, 이걸 행사해서는 안 된다라고 얘기했지만 중앙지검장일 때 윤석열 검사장이 원하는 대로 한동훈을 비롯돼서 그 측근들을 다 중앙지검 간부로 앉혀줬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된 뒤에는 전국 검찰에 대한 인사권을 다 윤석열에게 위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이 다 사조직이 됐던 겁니다.
그래서 윤석열의 권한도 커지고 또 사조직이 되는 바람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수사가 마음껏 진행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근데 이게 어떻게 조국 수석의 책임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