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애기 데리고 매주 갑니다.
갈때 가능하면 4시~5시 정도 도착해서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 준비 하는데.. 주말에 길이 너무 막혀 ..서울 끝에서 끝입니다. 차안에서 아주 미치겠더군요.. 6시 임박해서 들어갔어요. 벨을 누르니 시아버지께서 "시에미가 다 해놓으면 와서 쳐먹고만 가냐! " 하고 소리를 지르시네요.
이런말 듣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작성자: 시아버지
작성일: 2026. 05. 24 20:02
시댁에 애기 데리고 매주 갑니다.
갈때 가능하면 4시~5시 정도 도착해서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 준비 하는데.. 주말에 길이 너무 막혀 ..서울 끝에서 끝입니다. 차안에서 아주 미치겠더군요.. 6시 임박해서 들어갔어요. 벨을 누르니 시아버지께서 "시에미가 다 해놓으면 와서 쳐먹고만 가냐! " 하고 소리를 지르시네요.
이런말 듣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