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명란젓갈을 냉동시키려고 소포장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V 에서 명란젓갈을 누가 먹길래 샀거든요 근데 결국 안 먹고 냉동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란 젓갈은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먹고 싶어서 샀는데 안 먹어요. 야채로는 파프리카가 있습니다.
글씨 오타는 지금 마이크로 말하면서 냉동 소 포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해 주십시오. 파프리카도 건강 생각하면서 사긴 사는데 항상 안 먹다가 강아지 밥 만들 때 넣어요.
작성자: 오잉
작성일: 2026. 05. 24 19:50
저는 지금 명란젓갈을 냉동시키려고 소포장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V 에서 명란젓갈을 누가 먹길래 샀거든요 근데 결국 안 먹고 냉동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란 젓갈은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먹고 싶어서 샀는데 안 먹어요. 야채로는 파프리카가 있습니다.
글씨 오타는 지금 마이크로 말하면서 냉동 소 포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해 주십시오. 파프리카도 건강 생각하면서 사긴 사는데 항상 안 먹다가 강아지 밥 만들 때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