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40대 혼자 뭐하고 놀까요?

30대에 가던 곳들을 그대로 가려니

뭔가 환영 받지 못하는 느낌도 있고

새로운 곳을 가도 뭔가 자기 증명을 해야 한다고나 할까요?

혼밥은 아직까지 문제가 없는데 혼술은 이제 좀 눈치가 보이네요

 

카페 여사장한테 말 한 마디 붙여보려고 카페 가는 아저씨(?)와 비슷한 부류로 잠정 간주되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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