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용남 친동생 등판 대부업체 운영 관여한 적도, 돈 받은 적도 없다

“김용남, 대부업체 운영 관여한 적도, 돈 받은 적도 없다” 친동생 밝혀

 가족의 빚을 직접 떠앉아 법적으로 정리하려 했던 과정이었다

국민일보와 만나 “김 후보가 대부업체 운영에 관여한 적이 일체 없다”며 “업체 자금이 후보든, 다른 법인이든 흘러들어간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사 기관에서 조회하면 다 나올 일”이라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내란당+조국혁신당+문조털래유 공작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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