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랑 산책하며 개가 똥싸서 치워서 봉투에 담아 가는데
어떤아줌마가 뒤에서 따라오며 계속 뭐라뭐라 하는 거에요
개똥 안치운것도 아니고 치워서 가는데
꼬투리잡아서 계속 뒤에서 뭐라하니
제가 왜그러냐고 한마디 했더니 첨엔 자기도 개이뻐하는데란 말로 시작하더니
결국 소리소리지르면서 한단말이 자긴 개가 길에서 똥싸는거 자체가 불쾌하대요
저런 개혐오자들은 왜 꼭 자긴 개 이뻐한단 개소리를 덧붙이나 모르겠어요
애견인구 천만명이 넘어서 우리나라인구 1/4이 반려동물 키우는데 동물 화장실이 따로 없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인기분 위해 지구상 모든 동물이 배설도 안해야 하나요?
그런 여자하고 같이 언성높혀 말다툼 하다 이런사람 상대해봤자 나만 손해다 생긱들어 결국 그냥 오는데 뒤에서 끝까지 소리소리 지르더라고요
똥빏았다 생각되는데 이런 경우 어떤대처가 최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