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난 안파를 뚫고 가까운절에 다녀왔어요
공양줄 거의 30분 줄서서 절밥먹고 화장실가는데
거기도 줄이 이만큼 서있더라고요
또 한참을 기다려서 화장실 들어갔는데
뒤에 서있던 5~60 대로 보이는 여자들이
왜이리 안나오냐고 문을 잡아당기고 밖에서 문틈으로 들여다보고 난리예요
제가 오래있었던것도 아니고 3~4분 있었어요
그러면서 오줌싸겠다고 안에있는저 들으라고 큰소리로 궁시렁거리고
정말 너무 몰상식하고 불쾌했어요
나이들면 저렇게 본능만 남아서 부끄러움도 모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