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에 취약한 주제에 커피를 못 끊는 1인이에요.
애정하는 동네 단골 카페에서 가끔 에스프레소 마시는 사치를 부리고
평소엔 집에서 드립커피를 마시거든요.(일부러 머신 안 샀어요)
모모스커피, 바샤커피 등은 별 감흥이 없었는데
며칠 전에 사온 부암동의 클럽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가 제 입에 맞네요.
향도 진하면서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요.
가끔 커피 핑계로 부암동 나들이 가야겠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4 13:34
카페인에 취약한 주제에 커피를 못 끊는 1인이에요.
애정하는 동네 단골 카페에서 가끔 에스프레소 마시는 사치를 부리고
평소엔 집에서 드립커피를 마시거든요.(일부러 머신 안 샀어요)
모모스커피, 바샤커피 등은 별 감흥이 없었는데
며칠 전에 사온 부암동의 클럽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가 제 입에 맞네요.
향도 진하면서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요.
가끔 커피 핑계로 부암동 나들이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