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얼굴쳐짐에 대한 아들의 반응

제가 얼굴이 쳐진것에 대해서 

푸념을 하고 있으니 

23인 아들이 " 엄마 살을 빼면 얼굴선이 갸름해지지 않을까 ? " 라고 하네요 . 

 

그래, 23세인 니가 노화를 알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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