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형제가 수술로 입원해서 병문안 왔어요
여동생이 저한테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왔어요
병원 가까워지니 여동생이 나머지 동생 둘, 환자 배우자인 올케에게
싹 다 전화하네요.
어디냐, 나 병원 간다, 안 올래?
저는 이런 번잡하고 사람 모으는 거 너무 싫고 버겁거든요.
병문안 간다고 전화 받으면 꼭 오라는 이야기 같을 거고
아무튼.
작성자: 들썩들썩
작성일: 2026. 05. 24 12:02
한 형제가 수술로 입원해서 병문안 왔어요
여동생이 저한테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왔어요
병원 가까워지니 여동생이 나머지 동생 둘, 환자 배우자인 올케에게
싹 다 전화하네요.
어디냐, 나 병원 간다, 안 올래?
저는 이런 번잡하고 사람 모으는 거 너무 싫고 버겁거든요.
병문안 간다고 전화 받으면 꼭 오라는 이야기 같을 거고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