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도 돈쭐내러

집근처 스벅에 왔는데

자리 없네요. 

남녀노소 연령층도 다양하게 바글바글

주말에도 이 정도인줄 몰랐음.

 

한바퀴 다 돌고도 자리 없어서

결국 200미터 근처 다른 지점에 겨우

앉았어요.

 

오늘 햇살 좋네요. 벌써 여름 같아요.

커피 한 잔에 자유를 느끼다니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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