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스벅에 왔는데
자리 없네요.
남녀노소 연령층도 다양하게 바글바글
주말에도 이 정도인줄 몰랐음.
한바퀴 다 돌고도 자리 없어서
결국 200미터 근처 다른 지점에 겨우
앉았어요.
오늘 햇살 좋네요. 벌써 여름 같아요.
커피 한 잔에 자유를 느끼다니
재밌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24 11:31
집근처 스벅에 왔는데
자리 없네요.
남녀노소 연령층도 다양하게 바글바글
주말에도 이 정도인줄 몰랐음.
한바퀴 다 돌고도 자리 없어서
결국 200미터 근처 다른 지점에 겨우
앉았어요.
오늘 햇살 좋네요. 벌써 여름 같아요.
커피 한 잔에 자유를 느끼다니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