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엄마가 미용실 가기 싫으시다고 집에서 제가 해줬음 하시는데요.
배운적은 없고ㅠㅠ 대신 손은 좀 빠르고 야무진 편이에요.
손으로 하는 자격증 여러개 가지고 있고(제과,제빵,한식,양식,바리스타 등) 엄마 외출시 머리 손질 제가 해드리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하세요.
재료사다 한번 해볼까 하는데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엄마 머리는 길지않고 안 빠글빠글한 평범한 도시 할머니 머리입니다.
해보신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4 11:28
78세 엄마가 미용실 가기 싫으시다고 집에서 제가 해줬음 하시는데요.
배운적은 없고ㅠㅠ 대신 손은 좀 빠르고 야무진 편이에요.
손으로 하는 자격증 여러개 가지고 있고(제과,제빵,한식,양식,바리스타 등) 엄마 외출시 머리 손질 제가 해드리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하세요.
재료사다 한번 해볼까 하는데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엄마 머리는 길지않고 안 빠글빠글한 평범한 도시 할머니 머리입니다.
해보신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