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31기 출연자들이 댓글로 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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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댓글보니  출연자들이 흥분해서 댓글다는거같애요. 

 

아래퍼온건데  저글 댓글.

  • 글쓴 나갤러 (218.50)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똑바로 살아. 순자님과
    일면식도 없는데 이렇게 글을 쓴 건 세상이
    이토록 악하다는 걸 드러내기 위함 같구나.
    무엇을 위해 살아가니? 한 번뿐인 삶 욕망을 획득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도 없이 타인의 마음을 상처주고 상스러운 말로 욕하면서 인생을 허비하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05.24 06:57
     
  • 글쓴 나갤러 (218.50)

    지옥이 있다면 이 댓글 같고, 사탄이 있다면 너희들의 말 같아. 이건 범죄야. 사이버 테러이자 모욕이지. 그리고 그날 카메라와 제작진이 없었다면 이렇게 괴롭힌다면 마음이 약한 사람은 나쁜 마음을 먹겠지. 그래서 널 사탄이라고 하는 거야. 영혼을 살리는 게 아니라 어둠 속으로 몰아 넣으니까. 너는 이미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죽었는데 선한 사람도 그렇게 하도록

    05.24 07:05
     
  • 나갤러 25 (220.81)

    @글쓴 나갤러(218.50)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미스트에 나오는 광신도 할매같농 ㅋㅋㅋㅋㅋ 이딴 정신나간년들만 순자 응원하는구나 ㅋㅋㅋㅋ 풀성형에 명품 중독에 옷 존나 못입는데 패션에 존나 신경쓰는 존나 모든 치장이라는 치장은 다하는 순잔데 걍 못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꾸미지 않는 원석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니가 순자 더 욕하는거야 병신년아

    05.24 07:11
     
  • 글쓴 나갤러 (218.50)

    @글쓴 나갤러(218.50) 계속 공격하니까. 이걸 누가 잠재우겠어. 밤새 프로그램 만든다고 고생한 제작진이 편집한 이유겠지. 아무도 그런
    건 잘못되었다고 말해 주는 사람없으니 이렇게 진화했겠지. 내가 목표로 하는 결혼과 유명해지고 싶어서 나솔에 나왔다면, 마음부터 고쳐. 그리고 실력을 키워. 이간질해서 여론을 형성하지 말고 전문직 남자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네가 지금부터 공부해서

    05.24 07:11
     
  • 나갤러 25 (220.81)

    @글쓴 나갤러(218.50) 질투 오지게 쳐하고 눈흘겨서 분위기 좆같이 만들고 2:1데이트에서 한명 제외시키는 새끼가 조선시대 어머니상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가 태도를 똑바로 안하니까 나만 나쁜 사람이 되잖아?
    아무도 순자 나쁜년이라고 한적없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한테는 다른 사람들이 다 영숙 경수 응원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련의 여주인공병 걸린 자의식과잉 나르시시즘 미친년임
    절대로 가까이하면 안될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24 07:14
     
  • 글쓴 나갤러 (218.50)

    @글쓴 나갤러(218.50) 전문직이 되렴. 세상에 모든 것들은 공짜가 없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인생 똑바로 살아. 시청자가 회개할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는 데도, 그저 남탓을 하며 악다구니 쓰고 원망하지 말고. 잃어버린 너의 영혼을 되찾아. 네가
    미쳐 날뛸 수록 하느님은 묵묵히 일을 하신다. 카르마는 있고 네가 만든 지옥에서 너 스스로 나와.

    05.24 07:17
     
  • 글쓴 나갤러 (218.50)

    @글쓴 나갤러(218.50) 그리고 순자의 결점만 찾아 여론을 형성하고 네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혹은 다시 결혼하고 싶어서 거짓 사과를 한다면 그 행동으로 너는 마지막 기회를 잃어버리는 거야. 용서는 그동안 네가 상처준 사람들 모두가 하는 거구. 제작진에게도 진심으로 사죄드려. 프로그램의 존폐 위기에 섰으니까. 네가 한 말들 행동들 그 비웃음들 조롱과 저주 거울은 너를 비추고 있어.

    05.24 07:58
     
  • 글쓴 나갤러 (218.50)

    @글쓴 나갤러(218.50) 근묵자흑(近墨者黑) 근주자적(近朱者赤)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지고, 붉은색을 가까이하면 붉어진다. 이
    댓글이 너와 너희 친구들 너희 가족들이니? 정직하게 살고 정직하게 땀을 흘려 돈을 벌도록. 생명은 하느님이 주관하신단다. 악랄한 댓글이 편집한 이유이자 너희의
    인생이지. 불쌍하지도 무섭지도 않아. 그저 나는 나의 길을 갈 뿐. 나는 구마작가의 길을 간다

    05.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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