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혜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강말금 배우가 워낙 연기파라
더 와 닿은 건지도..
뒤풀이 장소에
보조작가 젊은 여자의 테이블에 앉으며
환히 웃는 남편을 바라보는 와이프의
착잡한 심정...
작성자: 고대표
작성일: 2026. 05. 24 00:06
오늘 고혜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강말금 배우가 워낙 연기파라
더 와 닿은 건지도..
뒤풀이 장소에
보조작가 젊은 여자의 테이블에 앉으며
환히 웃는 남편을 바라보는 와이프의
착잡한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