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혜진과 박경세

오늘 고혜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강말금 배우가 워낙 연기파라

더 와 닿은 건지도..

 

뒤풀이 장소에

보조작가 젊은 여자의 테이블에 앉으며

환히 웃는 남편을 바라보는 와이프의 

착잡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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