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미디어재벌 기사제목들 참 가관입니다.
여기저기 정부가 사기업 죽이려고 혈안이라는 글들 꽤 올라오는데 특히 젊은 분들요.
정부가 사기업죽이기에 혈안됐다는 프레임에 넘어갔나본데 정치적으로 물의를 빚은 기업의 물건을 구매하지 않겠다는 것이에요.
행안부도 정부부처도 스벅고객이었습니다.
고객이 판단할 일을 정부가 조장하는게 아니죠.
교묘한 기자의 기사제목 선동에 본인들야말로 선동 당한 건 아닌지 되돌아 보시죠.
이런 망국적 조롱과 희화화는 불매가 짧든 길든 상관없어요. 압축된 분노의 힘이 더 큰 미래의 패악을 막을 수 있다면 지금 바로 오늘 할 일을 해야합니다. 정부로 물타기해 본질을 흐리게 만들어 역사에 큰 범죄를 지은 기업을 약자로 위장시켜 역선동하는 거 사기업인 미디어재벌이 제일 잘하는 종특이죠.
이 사건 전세계가 보도했습니다.사안이 가볍지가 않아요.
냄비니 뭐니 왜 스스로가 자국과 자국민을 비하하면서 누군가의 교묘한 역선동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인면수심 몰염치한 행태에 대해서는.지금보다 한 100배는 더 쎄게 불매해도 모자랍니다. 교묘한 기사에 손바닥 뒤집듯 스벅을 약자로 여기는 사람들이야말로 더한 냄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