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작은 월급이지만 꼬박꼬박 저축 하고 낭비 하지 않고 지금껏 살아 왔습니다.

 

자라 오면서 아버지가 주식해서 마음 고생을 하신 걸 많이 봐서

 저는 절대 주식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제 자산의 30% 정도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죠.

30%는 날려도 그래도 사는데 지장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머지 70%는 다 저축이고 정기예금 적금 이런 거죠. 아시다시피 이자가 진짜 얼마 안 됩니다.

 월급쟁이 한 달에 1,500,000원 이렇게 적금을 부어도 진짜 이이자가 몇십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산덕분인지 몰라도 지방에 구축 아파트 한채 있고 중형차 한대 몰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머지 70%를 투자를 하고 30%를 여분으로 남겨놨으면

 

 지금 제 자산은엄청나게 불어 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0%로 넣어 놓았던게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자산에 다섯배 입니다.

 

이렇게 보니 예금 적금한 게 현 타가 오더군요.

 

무려 20년 넘게 읽음 적금을 했으니깐요 사람은 역시 운이 좀 따라야 되나 봅니다. 저는 인생을 헛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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