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이번 선거에서 다들 느낄것이다.
카이스트 유치가 29년인지 30년인지도 모르고 낸 공약과
평택군인지 시인지도 모르고
오로지 네거티브에만 올인하는 이 지저분한 모습을...
그게 친문들이다.


그동안 조국혁신당이 지저분하게 해서 한준호도 치를 떨던데 이번 선거는 진짜 정점이다.

어제 토론회에서도 조국의 멍청함은 여실히 드러났다.
다른 후보들이 너무 답답해 소리까지 질러야 했다.
조국 가족처럼 죄 짓고 산 사람들이
지금 남을 저렇게 헐뜯는 것도 현타가 온다.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국회의원 12명을 평택에 배치한다는
평생 본인과 본인 가족밖에 모르는 인간.
한번도 남을 위한 선택을 해 본 일이 없는 이 인간은
상처받은 피해자들보다 본인이 범죄로 수감된 날
노래방 간 것을 문제삼는다.


사진 못찍었다고 힘으로 노인을 주저앉히는
평생을 본인밖에 모르는 이 인간은
절대로 정치 해서는 안된다.
조국은 공적인 삶을 살 수 없는 인간이다.
인성도 실력도 바닥이다.
우리는 이제 조국을 버려야 한다.
조국 가족은 죄지은 것에 비해 덜 처벌받았다.
거기다 사면까지 받았고
그 범죄에 영치금 모금까지 했다.
늘 특권과 범법행위만을 바라는 그런 자기중심적인 파렴치한 인간이다.


조국이 김재연과도 토론에서 발리는데
날고 뛰는 송영길 김민석과 정책토론을 할 수가 있을까? 송영길 김민석은 대본 없이 연설을 술술 하고 내용도 풍부하다.
조국은 역량이 부족하다.
2분짜리 글도 못 외워서 종이를 계속 보고 읽는다.

누가 더 잘하나 경쟁을 보고 싶은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입시비리범 조국이 남을 네거티브하는 모습은
역겨움 그 자체이다.
옳고 그름을 이제 따라가야 한다.

2030들이 그렇게 서럽고 마음에 상처받는데도
조국을 감싸던 이들
이제 조국을 놓고 국민의 손을 잡기를.

 

최지원님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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