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봤습니다. 처음엔 간가민가 했는데
조수진이사 sns를 보니 일베였네요.
정말 일베같이 생긴 애들이 기념관 곳곳에 사진촬영하고 낄낄대고 다녀서 따라다녔는데 설마했는데 일베맞았네요.
10대 20대 남자애들이 참 많았어요
때가 때인지라 잔뜩 경계하면서 봤는데
길에서 검은 나시티를 입은 애가 야 기분좋다! 하면서 낄낄거리며 가더군요.
식당가다가 아저씨같은 사람이 아저씨 707출신이야 하니까 어린 남자애가 담배주면서 대한민국 주적이 누구냐고 묻고 있었고.
기념관을 들어가니 4, 5명 되는 남자애들이 사진기를 들고 곳곳에서 사진찍고 낄낄대며 돌아다녔고요.
같이 기념관 돌아보던 중학생들은 수행평가로 양산에서 왔다하더라구요 쌀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잘 커달라고 말했는데 오늘 정말이지 이상하게 젊은 남자애들이 왜이리 많지 할 정도로 숱하게 보였어요.
잔뜩 긴장하면서 주시했는데 일베애들 50명이 온거라는 조수진 재단이사말 보고는 팩트로 확인되네요.
사회가 점점 너무 이상해져갑니다.
82에도 일베애들 잠입해 있는 건 다 아실테지만 조롱글올리고 혐오댓글달면 호되게 박살내줘야 할 거 같네요.
범죄입니다. 인정안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