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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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용남씨:  10년 동안 (공인이 아닌) 사인이라 동생에게 이름 빌려주고 도와준 거임 .

vs.

용남씨 동생: 형이  자긴 '정치할 몸'이라며 내 이름 빌려가서 다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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