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집값이 너무 비싸다는데
사실은 그 집을 사줄 소득이 있는 사람들이
그간 꽤 있었어요.
또 앞으로 몇 년간 성과급 수십 억 인구 5만명 이상에
주식 대박 인구는 얼마나 될지 알 수도 없네요.
제 사촌이 작년 초에 1억을 투자해서 10억을 벌었어요.
작년 초에 주식쟁이들한테 도는 소문이 속옷을 팔아서라도 미장 들어와야 한다고...미국 반도체쪽에 투자했고 3배 레버리지도 넣었어요.
그걸 한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갖고 있다고...
국장 역시 몇 배나 올랐잖아요. 주식 부자가 엄청 많을 거예요.
돈 있으면 종착지가 서울집 구매인데
굳이 민주당이 집을 못 사게 규제를 할 이유도 없어요.
수요는 충분하니까요. 규제해봐야 유통 마비 일으켜서 괜스레 집값만 더 올라요.
정부가 쓸데없이 왜 서울집값 잡는다고 난리를 쳤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정비사업이나 많이 하지요. 그냥 집값을 잡기보다는 저소득자는 적절한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고소득자는 적절한 고가주택 찾아 자기 입맛대로 살게 맞는 것 같아요.
돈은 없는 사람만 없는 거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