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이라고 주둥이 놀리는 놈 치고
제대로 된 피아식별이 가능한 사람을 본 적이 없음.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 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노린내나는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 감.
단언컨대 공산주의는 현실에 존재한 적이 없음.
우리가 멸공을 하는 이유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표방한 모든 사례가 결국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로 끝났기 때문임.
그러니까 우리는 공산주의를 본 적이 없고
우리가 "멸공"이라고 외치는 그 모든 "공"의 실체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임.
그런데도 "멸공"을 외치는 머저리들 중에는
대한민국역사에 숱하게 존재했던 독재자들을
숭배한다는게 아이러니이자 유머임.
멍청한 건 죄가 아니지만
멍청한 주제에 신념을 갖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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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mitory.com/41228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