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살다보니 남자 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의 절친한 친구가 아들 결혼식을 신라호텔에서 한다고하네요
청첩장봉투에 제 이름도 적어서 가야할거 같긴한데요
거기 식사가 30만원이라고 하던데
남자친구가 부조금을 50을 한다고 해도 2명 식대도 안나오는데
저도 따로 해야할까요?
그리고 명품백도 없고 옷도 갖춰입어야하니
초대받은것도 부담시럽네요ㅜㅜ
샤넬백이나 디올백을 다들 메고 오던데
저는 블랙 루이비통 한개밖에 없거든요
부조금 차림새 다 걱정이라 어제밤부터 스트레스에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