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제결혼해서 친정부모님

국제결혼해서 그 나라 시민권 따고 

친정부모님이 한국에서 갖고 있던 부동산 다 팔아서 

그 돈으로 자식이 자식이름으로 시민권 딴 그 나라에 

작은 집 사서 친정부모님은 거기서 사시면서 (한국 국적 유지) 친정부모님 생활비는 연금 나오는걸로 외국에서 생활하고 병원 올때는 한국 국적이니 한국에 들어와서 검진 받고 치료하고 치료기간 동안은 단기임대나 호텔 투숙하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신랑 될 사람이 친정 부모님까지 오는걸 짐스러워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본인 가족들 형제들이랑 가까이 살아서 일주일에 몇번이고 만나고.. 

 

기분이 나빠서 결혼 엎기 전이에요.. 

유럽이어도 그닥 잘 사는 유럽이 아니다 보니 더 꼰대 같고 

더 가부장적이고 그렇네요.. 

 

자기는 부모 형제랑 다 보고 살고 여자는 늙은 부모 버리고 그냥 덜렁 자기한테 시집와서 애나 낳고 부인, 며느리로 살라는건..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