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둘다 은퇴해서 일은 안해요.
평생 대박도 없었고 부동산 상승도 크게 못만났고
1원 2원까지 아끼고 모아서 만든 자산만 있어요.
주식은 오래 전부터 했지만,
배당금 종목이 아니라서 주식 오른다고
매달 생활비 수입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
그저 사이버머니로 작게 재미로 하고 있어요.
예전 보유했던 종목들 안팔았으면 지금 수십억대일텐데, 그건 제 몫이 아니고.
지금껏 갖고 있었어도 찍히는 숫자로 기분은 좋겠죠.
집도 비싼 집이 아니지만,
연금과 월세 등으로 매달 들어오는 돈 천만원이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