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소파에서 휴대폰 해도 밉고 뭘 해도 싫고 안해도 싫고

말 그대로 이렇게 매사에 밉고 싫은데 왜 같이 살아요?

실보다 득이 많으니 같이 사는거겠죠

아이들 아빠고 남편인데

한때는 하늘에 달도 별도 따주고 싶던 사람이었을텐데

이렇게 미워하는 마음으로 한집에 살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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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라고 이런 마음 갖고 있는 아내가 이쁘기만 할까?

참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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