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따뜻한 말투가 좋아요

간만에 친구한테 톡해봤는데요.

어디야?했더니

 

ㅇㅇ에 와서 오후에 엄마 집에 내려갈거야,

이렇게 딱한줄보내네요.

더이상 대화하기싫은 거로 느껴지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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