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만하다가 적은금액이라도
etf 해볼까하는데요.
etf를 해서 수익이 30%가 났다 가정을하면 퇴직연금이라는건 나중에 연금형태로만 받을수있는건데
etf가 지금은 수익이 났지만
얼마후 손해를 볼수도있는거잖아요.
그럼 30% 수익이 났다는거는
어떻게 보존?할수있는건지 궁금해요.
일단 이익이나면 그걸 팔아서 현금자산으로 변경하는건가요? 그후에 다시 다른 etf에 가입하는건지.
아니면 이익이나도 계속 투자를
더하는걸 의미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퇴직연금이라서 되게 신중해지네요.
원금보존은 필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