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맞을까요?
주변 보면 어떠세요?
전 외가 친가 할머니 모두 90 초반에 돌아가셨는데
외할머니는 살집이 있으셨고
친할머니는 마른편이셨어요.
외할머니는 튼튼하셨는데 고관절 다쳐서 돌아가셨고
친할머니는 치매로 돌아가셨어요.
작성자: 살집
작성일: 2026. 05. 23 11:07
어느정도 맞을까요?
주변 보면 어떠세요?
전 외가 친가 할머니 모두 90 초반에 돌아가셨는데
외할머니는 살집이 있으셨고
친할머니는 마른편이셨어요.
외할머니는 튼튼하셨는데 고관절 다쳐서 돌아가셨고
친할머니는 치매로 돌아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