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통통해야 오래 산다는 말

어느정도 맞을까요?

주변 보면 어떠세요? 

전 외가 친가 할머니 모두 90 초반에 돌아가셨는데

외할머니는 살집이 있으셨고

친할머니는 마른편이셨어요. 

외할머니는 튼튼하셨는데 고관절 다쳐서 돌아가셨고

친할머니는 치매로 돌아가셨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