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일이니 안타깝다 하는 것도 선넘는 것 같고.
안보려해도 네이버 메인에 며칠째 계속 일거수 일투족이 다 기사로 뜨니까 계속 보이고요.
외할머니가 엄마가 남긴 재산, 돈 쓸수도 있지
다 자기꺼라고 외할머니 공격하고 ㅠ
그리고 외할머니가 그 재산 다 소진한것도 아니고
부동산도 다 그대로 있다면서요.
부동산 한채에서 월 수백 월세도 그 딸이 받는다면서요 ㅠ
그 딸 남친은 직업이 없고 병원비조차 친할머니가 내줬다던데
도대체 무슨 돈으로 그렇게 놀러다니고 호텔 결혼식 하고 외제차 타고 하는건지 (아우디 타다가 사고로 폐차했단 소리가 있네요)
그리고 딸은 어려서 그렇다 쳐요. 그 남친은 11살이나 많아서 30대인데 어떻게 외할머니한테 욕을 하고 주거침입이라고 경찰 신고를 하나요.
그리고 엄마가 가장 사랑한 사람이 이모할머니라고? 그런말을 결혼식장에서 외할머니 앞에서 대놓고 할수가 있나요?
그렇게 이모할머니가 큰 사랑을 주고 의지가 되면서 왜 저 남친이랑 오토바이 사고나서 둘다 입원했을땐 왜 이모할머니가 아니라 외할머니 불러서 병원비 내달라고 했는지..
에효. 신경쓰지 말아야지. 남일.
기사도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