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후보가 센터에 섰던 독파모 프로젝트 1차 발표회 평가 절차 중 '사용자 평가'의 경우 평가위원단 49명에게 5개 정예팀 이름을 그대로 노출한 채 심사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평가 항목은 세분화되지 않은 채 1~5점 사이 점수를 매우 미흡, 미흡, 보통, 우수, 매우 우수 순서대로 고르는 '단순 척도' 방식으로 매기도록 했다. 수천억원을 가져갈 회사를 설문조사 수준의 조사로 결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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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보는 독파모가 과기부 소관이라 관여안했다고 하셨는데 독파모 발표회 센터에 계시네요.
업계에서는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업스테이지에 대해서는 “내용은 당황스러운데 포장을 잘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라는 틀은 있었지만 세부 기준은 불명확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평가위원들에게 명확한 기준 없이 1~5점 매기라고만 했다”며 “독자성 검증 프로세스와 가중치도 공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 상반기 1개 팀을 추가 선정하는 ‘패자부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탈락팀 포함 모든 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당초 1개 팀만 탈락시키려다 2개가 떨어지니 급조한 방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글로벌 AI 성능 평가 솔루션업체 W&B가 독파모에 참여한 AI 모델 5개를 평가해 보니
네이버의 AI가 업스테이지 AI보다 성능이 좋다는 결과가 니왔다고 한다.
실제로는 업스테이지가 합격하고 네이버는 탈락하였는데 네이버는 정량평가가 아니라 정성평가 때문에 탈락했다고 한다.
마음맘 먹으면 얼마든지 어느 회사를 합격시킬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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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기 페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