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절친의 딸 결혼식인데요.

제가 요즘 항암중이라 컨디션도 좋지않고

무엇보다 염색을 못해서 반백인 상태라 신경이 쓰여요.

친구에겐 간다 했는데

좋은날 아픈 사람이 가도 되나 싶기도 하고...

못간다해도 이해는 하겠지만 

그 친구는 저희 시부모님 장례까지도 와줬는데

그친구의 첫 경조사인데 안가기도 뭣하고 

참석하기도 주저되고.. 고민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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