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 때문에 밀가루, 떡 먹으면 안되서요. 반찬 만드는 게 지겨워요. 수술 후 집에서 목발 짚는데 배달음식 금방 물리네요. 남이 해준 집밥이 먹고 싶어요 ㅜㅜㅜ
자식도 하나는 독립했고 한명은 퇴근이 늦으니 안쓰러워서 제가 해줘야해요.
작성자: 밥하기 싫다
작성일: 2026. 05. 22 22:33
지병 때문에 밀가루, 떡 먹으면 안되서요. 반찬 만드는 게 지겨워요. 수술 후 집에서 목발 짚는데 배달음식 금방 물리네요. 남이 해준 집밥이 먹고 싶어요 ㅜㅜㅜ
자식도 하나는 독립했고 한명은 퇴근이 늦으니 안쓰러워서 제가 해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