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 시어머니

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