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2 22:22
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