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與 김용남, 차명으로 대부업체 운영 정황…"1년에 3~4억 이익, 배당 다 내 것" -

오윤혜씨가 김용남 후보 한테 뭘로 먹고 사냐고 했었다던데

이정도면 뭐 ㅎㅎ

 

[ 단독] 與 김용남, 차명으로 대부업체 운영 정황…"1년에 3~4억 이익, 배당 다 내 것" -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22/2026052290295.html

 

[앵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자신이 소유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운영한 정황을 TV조선이 파악했습니다. 김 후보가 타인 명의로 회사를 운영한 사실을 내비치며 배당도 다 본인 것이라는 녹취를 입수했는데, 사실이라면 사법처리 대상까지 될 수 있습니다.

 

김용남 후보는 2013년 동생이 설립한 농업법인 '일호'의 지분 90%를 갖고 있습니다.
김 후보가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다음 해인 2017년 일호를 통해 한 대부업체가 설립됩니다.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21년 지인과 대화 中)
" 농업회사 법인이 이 ○○○○의 지분을 100%를 갖고 있다고. 1년에 한 3~4억 정도 이익이 나요"
이익 배당금은 다 본인의 것이라며 사실상 실소유주임을 내비치는 발언도 했습니다.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 21 년 지인과 대화 中)
" 대부업체가 장사가 조금 잘 될 때도 있고 덜 될 때도 있고 그런데 배당은 어차피 다 내 거니까"

당시 대표는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으로 알려졌는데, 김 후보는 "이름만 빌렸다"고 했습니다.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 ( 21 년 지인과 대화 中)
" 사무실 직원만 직원 이름만 빌려서 대표이사를 해놓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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