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의 것이면 사소한 것도 무작정 질투하는 사람들

나는 주담대 갚느라 허덕이는데 옆사람은 대출 없는 집이 2채다 뭐 이러면 부러울 수도 있죠

아님 내 월급이 300인데 누구는 성과금만 1억이라 하면 부럽고 질투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나는 연봉이 1억인데 연봉 4천 받던 친구가 2프로 인상이 되었다

나는 주식으로 1억 벌었는데 시드 천만원 굴리는 친구가 재미삼아 10만원 넣어놓은 급등주가 80만원이 되었다

이런 것들까지 질투하는 사람은 대체 왜 이럴까요? 큰 그림으로 보면 자기가 훨씬 더 잘 나가는 삶을 살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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