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아니 속으로 매일 출근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더라도 o를 들고 힘들겠지만 매일 출퇴근하기 위해 노력학겠다는 말 정도는 해야 한다는 건 초등학교 반장 후보도 알거 같은데...
심지어 유의동은 10년동안 매일 출퇴근했다고 답함
그걸 몇 번씩 매일은 힘들다고 그 큰 목소리로 중얼거리고 x를 들고는 본인이 맞다고 또 설명을 한다는 게... 와...
그가 법무부장관이 되어야 한다고 서초동에 갔던 과거의 저는 정말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걸까요???
https://youtu.be/-y4VJ2DK0So?si=s0w51D9bpOGXUI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