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미루면서
겉으로 위해주는 척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하세요?
일 미루는거 암말 없이 해주다가 병생기겠어요.
자기 머리아프고 힘쓰는건 쏙 빠지고
늦게 끼고 그래요.
일에 손 안대고
소리만 크게 같이하자고 하거나,
말론 천천히 여유있게하라고하고 눈치를 준다든지
자기맘대로 안돼면 막 쪼아대는거..
너무 불편하고 속이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해요?
작성자: 동료
작성일: 2026. 05. 22 18:43
업무 미루면서
겉으로 위해주는 척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하세요?
일 미루는거 암말 없이 해주다가 병생기겠어요.
자기 머리아프고 힘쓰는건 쏙 빠지고
늦게 끼고 그래요.
일에 손 안대고
소리만 크게 같이하자고 하거나,
말론 천천히 여유있게하라고하고 눈치를 준다든지
자기맘대로 안돼면 막 쪼아대는거..
너무 불편하고 속이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