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 살고요
서울 대형병원에서 mra mri 를 찍고 예방 차원에서 항혈전제를 드시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드시고 난 뒤 검은 설사를 하시네요
약 중단 하려고 해서 약국에 전화했더니
그러면 혈전생겨 위험하다고 절대 끊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가까운 내과가서 약을 바꾼뒤 서울로 오라고 하네요
서울 대형병원이라서 예약이 안잡혀서 시간이 걸리고
병원 내과에 전화했더니 mra mri 사진 판독기를 들고 오라고 하는데
(지방살아서 다시 올라가려면 다음주에 올라가야 해요)
어떻하지요?
검은 설사 나오셔도 혈전 위험때문에 계속 드시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