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무주택이었던 동네 아주머니
전재산7억 가지고 2015년 청약해서
당첨돼서 분양권 팔고 1년 후에 또 당첨돼서 또 팔고
1년후 에 당첨돼서 또 팔고
마지막으로
2018년인가??2019년에 당첨된 집이
지금 45억..
작년부터 주식해서 넣은돈이 3배.
그집아저씨 삼성 다녀요. 부장...
돈 벌었다고 명퇴한다는 걸
에걸복걸 애졸업만 시키자 사정해서
겨우겨우 눌러 앉혀놨더니
지금은 사무실 청소를 시켜도 정년 채우겠다고 한대요
부인도 싹싹하고 빠릿빠릿
직장 다니면서 재테크하고
애도 잘 키워서 둘 다 인서울.. 좋은 학교 좋은과 다녀요
두 부부가 인품도 좋고 사람이 좋기는 해요..
그래도 배 아프고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