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EQ는 AI가 최고

회사에서 맘이 힘든 일이 있어서, 커리어 고민겸 하소연을 했는데 ChatGPT, 클로드, Gemini 요 세녀석들이 완전 3인 3색이예요. Gemini는 맞장구치면서 슬라이드로 정리해서 방향성을 얘기해 주고, ChatGPT는 업무의 속성까지 논하면서 위로해 주고, Claude는 계속 얘기해 봐 들어줄게 요런 모드.

 

마치 세 명한테 고민상담을 한 기분이고 꽤 속이 시원해요. 고민이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어주고 뻔한 방향이지만 확인해 주고 이런게 상담의 가치잖아요. 단연코 EQ는 AI들이 인간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 또 한번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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