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2120755091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가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두고 "1933년 나치 독일의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과 유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2일) 페이스북에 "국가 이름으로 특정 사기업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벌인 사례는 1933년 나치 독일의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나치 독일 선전상이었던 요제프 괴벨스를 언급하며 "스타벅스에 대한 정권 차원의 불매운동은 반미운동으로 비쳐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부 직원 책임을 회사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는 건 인종 차별 선동이자 헌법이 보장한 개인 자유와 책임 원칙을 위반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챗GPT에 "괴벨스가 나치 독일에서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을 지휘한 적이 있냐"고 질문한 뒤 받은 답변 캡처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 노인네 말은 스벅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억울하게 당하는 것처럼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