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리석은 요양보호사

앞집 할머니 방금 119에 실려가셨어요

거동도 힘든 위급한 할머니인데 재가요양 신청하셔서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가 이 할머니에게 떡을 먹임

할머니 기도 막혀서 난리도 아니었음

이 요양보호사 매일 일은 안하고 바깥에서 전화기 붙들고 남욕하며 시간보내더니 이 사단이 났네요

미친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분이 사는 집이고 자식들은 있지만 왕래가 없어요

할아버지 출타중인데 오시면 그동안 보고 들었던것 죄다 얘기해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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