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홈플러스직원들이 손글씨로 직접쓴 대자보를 나무에 걸어 놓았네요
일이 하고싶다고..
어디는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파업운운하고.
누군가는 일이 하고싶다고 간절하게 바라고
웬지 씁쓸한 아침이네요
홈플러스 직원들이 손글씨로 간절하게 써내러간 글처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작성자: 후리지아향기
작성일: 2026. 05. 22 10:09
출근길
홈플러스직원들이 손글씨로 직접쓴 대자보를 나무에 걸어 놓았네요
일이 하고싶다고..
어디는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파업운운하고.
누군가는 일이 하고싶다고 간절하게 바라고
웬지 씁쓸한 아침이네요
홈플러스 직원들이 손글씨로 간절하게 써내러간 글처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