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씁쓸한 아침

출근길 

홈플러스직원들이 손글씨로 직접쓴 대자보를 나무에 걸어 놓았네요

일이 하고싶다고..

어디는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파업운운하고.

누군가는 일이 하고싶다고 간절하게 바라고

웬지 씁쓸한 아침이네요

홈플러스 직원들이 손글씨로 간절하게 써내러간 글처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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