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8021?cds=news_my
박민식, 출정식서 삭발하며 어머니와 눈물
“자꾸 단일화 얘기하는데 결단코 없을 것”
한동훈 “張·朴, 나 막겠다는 것…그게 보수냐”
“박민식은 어떤 경우에도 당선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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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에게 하정우, 한동훈 둘다 똑같은 경쟁자인데
한동훈의 저 거만한 말투를 보세요.
정치는 명분을 중요하게 여기잖아요.
정당하고 공정한 경쟁을 하겠다는데
그게 보수냐는 소리가 왜 나옵니까?
또 당선이 불가능하다는 악담을 퍼붓는게 정상인가요?
한동훈은 단일화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박민식에게 구질구질 질척거리는 이유가 뭐죠?
가만 보면 윤어게인 정형근, 서병수와 손잡은 한동훈과
윤어게인 박민식이 다를바가 없어요.
다른 지역 갔다 돌아온 박민식이나
보수텃밭 중 간을 실컷 보다 가장 만만하다고
부산북구에서 출마한 한동훈이 다를게 없잖아요
박민식의 결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끝까지 소신을 지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