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82에도 남편분이나 본인이 삼전 다니시는분들 많으시죠?
축하드립니다.
지인 남편이 작년에 삼전에서 명퇴하고 다른곳으로 이직했어요.
얼마전부터 울고불고 만날때마다 하소연하고 그랬었어요.
나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고 또 나이도 정년퇴직이 2년 남은 나이라서 2년치 월급 받고 나온건데.
성과급이 이렇게 높을줄 알았으면 버티는건데.(성과급이 안나온해도 있었기에)
우짜뜬 너무 부럽네요.
소비팍팍들 하세요! 경제 돌아가게~
작성자: 부러워요
작성일: 2026. 05. 22 07:48
여기 82에도 남편분이나 본인이 삼전 다니시는분들 많으시죠?
축하드립니다.
지인 남편이 작년에 삼전에서 명퇴하고 다른곳으로 이직했어요.
얼마전부터 울고불고 만날때마다 하소연하고 그랬었어요.
나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고 또 나이도 정년퇴직이 2년 남은 나이라서 2년치 월급 받고 나온건데.
성과급이 이렇게 높을줄 알았으면 버티는건데.(성과급이 안나온해도 있었기에)
우짜뜬 너무 부럽네요.
소비팍팍들 하세요! 경제 돌아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