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文 목숨, 신우석 혀끝에 달렸다" 조국당 '미투' 촉발 이유는

"文 목숨, 신우석 혀끝에 달렸다" 조국당 '미투' 촉발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6867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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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문파가 조국혁신당 지도부와 사무처를 장악해서 벌어진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면서 조국혁신당은 더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 실제 강 전 대변인이 폭로한 성 비위 사건을 처리한 지도부는 모두 문파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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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전 대변인이 직격한 건 김보협 전 대변인과 신우석 전 사무부총장이 연루된 사건이었다. 전직 한겨레신문 기자인 김 전 대변인은 제명이 됐지만 문재인 청와대 출신인 문파 신 전 사무부총장은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솜방망이 처분만 받아 이 사태가 불거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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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문 전 대통령 목숨은 신우석 혀 끝에 달렸다"는 말이 돌 정도로 신 전 부총장은 문 전 대통령 입장에서 가장 지켜야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 전 부총장은 문재인 청와대 시절 대통령 친인척 관리 업무를 맡았던 행정관 출신으로 조 전 대표가 민정수석일 때 특별감찰반장이었다.

신 전 부총장이 단순 문파라서가 아니다. 신 전 부총장이 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핵심 참고인이기 때문이다. 신 전 부총장은 문 전 대통령 뇌물수수 재판 핵심 증인인데 아직까지 한마디도 뱉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재판 증인신문을 열고 신 전 부총장을 부른 바 있다. 하지만 신 씨는 80 여회에 이르는 검찰 쪽 질의를 모두 증언 거부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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